리플레이 동영상입니다.





6턴에 프리즘드래곤 나오고
12턴까지 소모만 엄청 하면서 끌려다니다가
13턴에 프리즘드래곤을 잡고
14턴에 선부로 뺏어오고
15턴에 보니 남은 덱수가 10장
그 후로 한 턴에 1장씩만 쓰면서 버티고
막턴에 폭풍우 미스로 인해 승리.


하이라이트는
12턴에 용주가 뻘짓하는 장면(4분경)
16턴 게르던 카운터(50분 40초경)
그리고 막턴(25턴)의 폭풍우 미스 입니다.

이런 장기전을 하게 될 줄이야..
상대분 덱도 많이 말렸던 것 같네요

어찌됐든 이기면 그만 ㅇㅅㅇ
무슨 프리즘드래곤 컨트롤 덱이라도 상대한 기분이네요(유희왕이냐!)

저거.. 프리즘드래곤이 아니라 빛과 어둠의 용이 아닐까..
Posted by Gravekp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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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판마 동영상 찍어도 보는 사람 있을까요;;

한편에 15분씩 되는걸..

제가 무슨 신기 수준의 플레이를 하는 것도 아니고

그냥 일반 유저인데

찍어놔도 제가 그냥 플레이 검토를 위해 보는 것 이상은 안 되네요



중간에 나오는 네이버는 자비를..

Posted by Gravekp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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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심해서 오랜만에 판마나 하면서
동영상 하나 찍어봤습니다.




대지덱 분과 만났는데..

할 말은 하나밖에 없네요

발키리호출 사기에요;;

2지하드 2콜라 2발호 잡덱을 만들까

Chapter1에 나온 빛덱의 구세주 콜라이트닝, 발키리호출은
지하드랑 상당히 상성이 좋네요.

어째 유니콘의축복은 제대로 안 나온 것같지만..
이거 유니콘덱 맞습니다.

다시 세장 투입할까.. 두장 넣으니 잘 안나오네요

Posted by Gravekp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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